1. 외부에서 접근이 불가능한 네트워크 안에서 스케줄러를 돌린다

2. 이 스케줄러에서 복잡한 쿼리를 처리한다

3. 이 복잡한 쿼리 결과를 테이블 뷰로 만든다

4. 이 뷰지를 그대로 orm 모델로 쳐박는다

5. 이때 스케줄러 딜레이만큼 데이터의 오차가 생긴다

6. 딜레이만큼의 교차영역으로 제한된 조건의 복잡한 쿼리를 따로 날린다

7. 기간 제한 등으로 범위가 적기 때문에 복잡해도 금방 수행된다

8. 그걸 가지고 최신화한다

이게 데이터 파이프라이닝에서 람다 아키텍쳐를 구성하는 방법이다


출처: 내 뇌피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