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컴공과 들어오고
전공과목 거의 다 a아니면 a+ 맞고 장학금 매년 받았는데
졸업작품 하면서 깨달았다
나는 그냥 암기 잘하고 따라하는거 잘했던 범재였네
혼자 창작해보라니까 개 막막하고 아이디어 내는것마다 교수한테 한소리 듣네...
살면서 졸업 유예라는걸 생각해본적도 없는데 할것같다
자존감이라는게 통째로 사라져버린 기분이야
우울증걸릴거같은데 미리 병원이라도 가봐야하나ㅠㅠ
전공과목 거의 다 a아니면 a+ 맞고 장학금 매년 받았는데
졸업작품 하면서 깨달았다
나는 그냥 암기 잘하고 따라하는거 잘했던 범재였네
혼자 창작해보라니까 개 막막하고 아이디어 내는것마다 교수한테 한소리 듣네...
살면서 졸업 유예라는걸 생각해본적도 없는데 할것같다
자존감이라는게 통째로 사라져버린 기분이야
우울증걸릴거같은데 미리 병원이라도 가봐야하나ㅠㅠ
그건 창작이 안 되는 거고 컴퓨터를 못 다루는 게 아니지
걍 내가 존나 쓸모없고 아무것도 못하는 폐급같아
암기잘하고 따라하는거만 잘해도 실무적으론 좋음.
계속 부정당하니까 아무것도 못할거같아
니가 뭔 졸작을 하고 졸업하고 뭘할지 모르겠는데.. 일단 암기잘하고 따라하기만 잘해도 실무들어가면 사수가 좋아할수도있음. 이것도 못하는놈들 존나많음. 일단 교수도 니가 가능성이 보이니까 갈구는거임. 가능성도 안보이면
갈구지도않는다.
회사 들어가면됨. 회사는 시키는것 잘함 > 창의력 이거임 물론 나는 창의력 고를거 창의력이 진짜 돈머리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