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보이는 카페에 앉아서 사람 구경 하면서 일 하다가해질 무렵에는 바다 보이는 허름한 펍에 앉아서 칵테일 마시면서 멍때리고 싶다아니면 치앙마이 같은 곳도 좋구아 태국에서만 느껴지는 축축 늘어지는 느낌이 그립네
치앙마이 괜찮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