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순 노가다에게 체계적 협업 시키다 망가진 사례가 한두번이 아님.

서비스 기업은 애자일 및 칸반의 간편 일정 관리하는데 SI는 그저 ASAP 뿐이니 노가다성 몸에 안맞아 나가는 경우도 부지기수.

가장 유명한 사례가 바로 카뱅.


2. 그런 노가다에게 4대포함 포함 단가를 프리 하던 단가로 맞춰달라 지랄

물론 평균 1.5배 정도 양보하는 개발자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한번 돈 맛 보면 이게 쉽게 떨어져나가지 않음. 지 생계 위협이 없는 이상.


3. 땔감 새끼들이 고급이 되어 서비스기업 관리자 되면 SI/SM 분위기 됨.

서비스 기업 시니어들이 가장 혐오하는 이유. 마치 프랑스에서 야근하는 김치맨 혐오하듯이.


4. 땔감 새끼들은 꼰대 끝판왕. 깃헙조차 모르면서 지가 아는 게 모든 기술이라는 독불장군

서비스 기업 주니어들이 땔감들 성격 알면 바로 혐오하기 바쁨. 자기는 Promise 배워서 실무에 쓰고 있는데 땔감 리더가 이딴기술 모르는데 왜 쓰냐고 지랄해봐. 자존심 팍 상해부러쓰. 땔감 새끼들 중에 JPA 물어봐. 거의 다 혐오할거나. 서비스기업 거의 다 도입한 기술인데(물론 복잡한 쿼리는 mybatis 등으로 대체) 땔감새끼들은 간단한 것도 모두 mybatis에 쿼리로 해야 직성 풀림.


5. 서비스기업에서 오픈소스 참여해서 공유한 소스를 땔감새끼들은 고마운줄 모르고 호이가 계속되면 둘리땔감

R&D 개발자들이 땔감새끼들을 혐오하는 이유 원탑. 소스 공유해줬으면 고맙게 써야지 안된다고 지랄 공짜로 도입한 코드 고쳐라 지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