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볼 일 없는 녀석들도 지가 일본인이라는거
그거 하나만 믿고 외국인 업신여기는게 있어요

다른분들도 뭐 일본에서 일하는데 파견새끼들이
외노자라고 무시하고 했다고 하는데
저도 그거 겪어봤는데 좀 황당하더라구요

회사에 40먹은 파견아저씨가 있었는데
막 저더러 일은 이렇게 하는거고 사회생활은
이렇게 하는거고 훈계를 하는거에요

직장동료들이 옆에서 그거 보고는 풉 하고 웃던데
저는 하.. 하다못해 파견나부랭이가 훈계질을 하네? ㅋㅋ
이 생각이 들었고 외국인 무시하는게 사실이구나 싶더군요

이전에 여자친구랑 길 가는데 일본거지가 일어나서
다가오더니 느그나라로 꺼지라고 소리를 버럭버럭 지르던데

내 구두핥개만한 가치 밖에 없는 녀석이
꼴에 일본인이라고 쫀심 세우네 생각이 들더군요

일본 살며 그런놈들 많아요 지가 일본인이라고
외국인 일단 무시하고 들고, 분명히 지가 도저히
비벼볼 수 없는 급의 상대여도 나는 일본인이다!!!
소리치면서 위대한 일본제국의 신민드립 치고 그러는데
그런거 보고있으면 참 세상은 넓고 재밌구나 싶습니다

한국에도 그런사람들 있잖아요 자신이 단지 한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삼성 일하는 인도, 동남아인 개무시하고
내려다보고 모욕하는 사람들이요 ㅇㅅㅇ

세상에는 내세울게 국적밖에 없는 사람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