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븅신같으년이 CCTV 바로아래있는 우산을 집어가더라


그날 호우경보도내리고 진짜 기분 씹좆같아서 경찰서가서 진술서쓰고 신고박음.


정확히 1주일만에 잡음(일단 정류장 근처였고, CCTV로 동선보고 버스타는 거 보고 잡았다고 함)


우산 압수함


근데 존나 이게 '절도'이긴 한데 너무 소액이라서 그냥 즉결심판으로 끝날 수도 있을 거 같다고 하더라


아 존나열받네 생각하니까


그 할줌마 씨발련 하는말도 어이없음


'그런 곳에 둔 니가 잘못'


ㅋㅋㅋㅋ


씨발련진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