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븅신같으년이 CCTV 바로아래있는 우산을 집어가더라
그날 호우경보도내리고 진짜 기분 씹좆같아서 경찰서가서 진술서쓰고 신고박음.
정확히 1주일만에 잡음(일단 정류장 근처였고, CCTV로 동선보고 버스타는 거 보고 잡았다고 함)
우산 압수함
근데 존나 이게 '절도'이긴 한데 너무 소액이라서 그냥 즉결심판으로 끝날 수도 있을 거 같다고 하더라
아 존나열받네 생각하니까
그 할줌마 씨발련 하는말도 어이없음
'그런 곳에 둔 니가 잘못'
ㅋㅋㅋㅋ
씨발련진짜 ㅋㅋ
프로그래밍얘기 : 갔다와서 신나게 플러터 공부함
그래서 얼마 받음 합의금
일단 정보공개로 할줌마년 전화번호 달라하긴했는데 받을 수 있을 거 같지는 않음.
할줌마가 안 줄거같아서 못 받을거같단거?
말이 안 통하는 씨발련이라 안 줄 거 같음
봐줘라 우산 하나갖고 뭘그래. 반성문만 한장 받든지.
그 우산이 없어서 50만원짜리 스피커가 망가졌는데 안 빡치게 생김?
같은 틀딱이라 도둑할줌마한테 감정이입되고 막 그러냐?
자지로 혼내주자
개귀찮을텐데 그걸해냈노 ㄷㄷ
그날 여자친구랑 싸움 + 방금 구매한 50만원짜리 스피커 비맞아서 작동안함 = 할만함
제발 민사 걸어서 50만원까지 받아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