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고싶은 일은 웹 프로그래머인데..


지금 시기에 일본 취업쪽으로 이력서 ㅈㄴ 썼는데


번번히 최종면접 혹은 2차면접 즈음에서 비자문제 때문에 어려울거같음ㅠㅠ 해서


결국 갈수있는 곳은 국비도 받아주는 한국인 사장 기업.. 그나마 사원수도 200명 넘고 평가도 나름 준수한데


ㅈㄴ 걱정이고.. 여기서 뭔가 배워서 1년 후에 웹쪽으로 이직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있고..


DMM도 2차에서 비자문제로 ㅂㅂ 당하고 ㅅㅂ..


일단 간다음에 아예 현지에서 면접보고 다니면서 다른 업계로 전직할까 하는 마음도 있고..


앞날이 어지럽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