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소다니다보니


소규모 기업체들 일감받을때가 많음


근데 걔네들은 대체로 기존 서류처리하던걸 전산화시키는게 요구사항의 메인임


부가기능은 넣어주면 좋고 아니면 그만이고 소리하고


다만 이걸 주로 들리는 말대로 외국에선 고급기술자들이 붙어서


제대로 요구사항 파악하고 제대로 만들어야 할건 아닌거같단 말이지


걔네들 요구사항은 일단 납득할 가격에 빨리 만들어주는 거라서




외국에선 이런케이스일 경우엔


그냥 비용 부담된다고 전산화 포기하고 그냥 수기작성 계속 유지한다는거임??


아니면 이걸 전산화한다고 해도 특정 솔루션이 업계파이 거의 대부분을 먹고있다는 거임?


모든 업체가 대기업은 아닐거고 중소규모 회사도 전산화 수요는 있을거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