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의견이 다르겠지만 이건 제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결론은 절대 비추입니다.
그걸 듣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제 막 공부를 하는 사람들일텐데
디테일한 설명이 없습니다.
디테일한 설명이 없으니 제가 직접 찾아보고 이 코드는 왜 이렇게 돌아가는지
왜 이런 기능이 되는건지 다시 찾아보고 또 봐야했습니다. (생활코딩 사랑해요.)
그리고 찍었던 시점이랑 현재와 시간차가 있다 보니
강의 내용과 패키지 설정들이 쫌 다른데 이것도 빡칩니다.
가격도 쎕니다.
도대체 왜 이 가격인지 잘 모르겠어요.
이해가 안되는걸 물어봐도 피드백이 즉각즉각 오는게 아닙니다.
답글이 안달릴때도 많아요.ㅡㅡ
다른 강의들 들어보시면 모르는거 댓글을 달아 보신분들은 알겠지만
거의 하루만에 달립니다.
아무튼 답답한게 많아요.
이제 개발의 세계에 입문 하시는 분들 중 구매하시려는 분들은 한번 다시 한번 찾아보고 생각해보고 구매하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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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만큼 돈값을 한다면 전혀 아깝지가 않은데 너무 아까움.
유데미 ㄱㅆㅅㅌㅊ 강의 추천쩜ㅠㅠ
클론코딩은 이제 막 공부를 하는 사람들이 보는게 아님. 애초에 이제 막 공부를 하는 사람들이 보고 할려고했으면 그건 하는사람잘못이지
그럼 어떤 사람들이 보나요?? 이미 지식이 습득 되어 있는 사람들은 그걸 왜보죠????
언어는 익혔는데 그걸로 뭘 할지 모르는 흑우들이 봄
ㄴ그건 흑우가아니라 장애인아니노
진짜 낚이는 호구들이 있구나 ㄷㄷㄷ
흑우납셧구만
거마버영
화이팅~!
30이라고 그게? 미쳤노 ㅋㅋ
고마워 흑우될번, 씨발
https://nomad-academy.teachable.com/p/reviews
여기에도 써줘
클릭하면 어떻게 실행되는지 과정을 좀 가르쳐줬으면 좋겠음. 이걸 안 말해주니 초보자 입장에서는 졸라 헤멤
음머
나도 그거 끊었는데 ㅋㅋ - dc App
그 개발자도 원리는 모르는체 이렇게 써왔으니 이렇게 쓰는거야라고 앵무새처럼 말했을거 같다
니콜라스는 어릴때부터 프로그래밍 으로 어느정도 입증받았고 지금도 인정받고있는 개발자중 한명입니다 ㅋㅋ
전공자는 들을만하던데
유데미 웹 풀스택 부트캠프나 제로초꺼 들으셈 제로초 설명 자세히 해주더라
리액트 인스타 클론코딩 들어봤는데 기본적인 지식이 있는 상태에서는 조금이나마 괜찮음. 혼자서 미니프로젝트할때 어디 한 부분에서 막히면 일주일 내내 안풀리거나 하는 부분이 있어서 개좆같을때가 있는데 이건 완성이 확정되어있는 소스이고 강사가 답을 찾는 과정도 볼 수 있어 이해가 잘됨 - dc App
입문자는 절대비추 본인은 금융권 땔감이고 관련지식이 조금 있어서 돈지랄도 들었음. - dc App
나도했는데.. 진짜 별로임 중간중간 코드 실수난걸 편집도 안하고 다시 찍지도 않을 뿐더러 갑자기 다음영상 들고와서 ‘아! 시작하기 앞서 전에 작성했던 코드를 좀 수정해야겠어’ ㅇㅈ랄 하는데 파일들 존나 많은데 그거 따라가면서 수정하는거 존나힘듬 돈은 돈대로 처먹으면서 보기쉽게 다이아그램식으로 어디를 수정해야되는지 정도는 알려줘야지 ㅅㅂ ㅈㄴ 중구난방이야 절대하지마
ㅋㅋㅋㅋㅋㅋ ㄹㅇ - dc App
이건 시발ㅋㅋㅋㅋ
리액트배운다고 중급교재샀다가 뭐가뭔지하나도몰라서 답답했는데 클론코딩책사서 보니까 이전에 알던내용들이 다 이해됨
줫도 못하면서 클론코딩 하면 안된다.... 안봐도 할 수 있는 애들이 해야함. 클론코딩 따라하면서 남이 어떻게 만들어가나 보면서 참고하고, 삽질할거 안하고 하는거지.. 무료강의 많던데 그거 다 듣고(또는 그정도는 알고) 해야함. 새내기가 전공기초없이 3, 4학년 실습수업을 들으면 머리에 들어오겠냐.
그정도 뇌되는애들은 애초에 그 돈내고 돈ㅈㄹ안떰 ㅄ흑우 아닌이상ㅋㅋㅋㅋ
나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구나.. 강의를 깔끔하게 해야지.. 개초보가르치다가 갑자기 인격바뀐것처럼 휙휙 화면전환하면서 막 디테일없이 가르침.. 근데 나도 느끼기에 이건 나중에 정말 잘 하게 된 이후에 와서 보면 놓치고있던거 찾아낼 수 있거나 .. 그럴 수 있겠다. 어느정도 할 줄 알면 들어볼만 하겠다 싶음
난 컨텐츠는 괜찮다고 생각해. 하지만 린의 성격장애는 정말 큰문제야. 대표라는 사람이 슬랙채널에서 막말을 하고, 감정조절도 못하고, 다른 업체의 클론코딩을 "기분 나쁜 짭퉁"이라고 말하는 거 보고 정말 미친년이라고 느꼈다. 정말 노마드코더가 클론코딩의 진퉁이라고 생각하나? 고객응대는 정말 최악이고, 유저를 위하는 척하면서 자기 이익 다 챙기는거 보면 정말 어이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ㄱㄹㅇ 슬랙채널은 사라졌드라
고객대응 개ㅡㅍ폐 급. 다른곳 조그만 알아봐도 이런미친 가격에 이런 미친서비스가 어떻게 가능한가 .. 유투브 시발 호갱 알고리즘에 당했다는 생각밖에 안듬.
슬랙 새로 만든게 그거 때문임? 왠지 느낌이 싸하더니 ㅡ.ㅡ 고객대응 구린건 ㅇㅈ
슬랙 아직 있던데? 직원들 맨날 바뀌더라
린이 노마드코더의 단점임. 능력은 부족한데 운만 좋아서 파도탄 대표적인 케이스. 실제로 만나 보면 정말 정신병자같음.
니콜라스랑 코딩애플이랑 동업했으면 진짜 미친강의가 나왔을텐데 ㅈㄴ 아쉬운 부분이긴 하지
너가 재능이 없는 거임 걍 접고 다른 일 알아보셈
무료강의만 봐도 퀄리티 높은데 유료가 그렇게 십창임? 근데 심각할정도로 떠먹여주길 바라는건 좀 그런거 아닌가싶음 애초에 난 프로그래밍 능력이 언어를 잘 다루고 그런게 아니라 나에게 무엇이 필요하고 그 필요한 방법에 대한 정보를 찾는게 프로그래밍 능력같아서 그런 식의 강의 맘에 들던데
원래 모르는거 찾아가는게 프로그래밍의 기초라고 보는데, 다른 강의들은 구글링 해서 나오는 것들까지 포함시켰다면 노마드코더는 알아보는 방법 알려주고 니가 직접 알아보면서 공부해가야함, 그리고 챌린지 까지 참여하는게 그 과정을 더 채워줘서 만약 하게 된다면 꼭 챌린지 참여하길 바람, 본 강의보다 챌린지에서 배워가는게 더 많음, 장단점이 있으니 잘 선택해.
아 그리고 다른 강의들은 대부분 설명이 빼곡하나 듣다보면 내가 뭘 위해서 이 많은것들을 다 알아야 하지? 하는 의문이 드는데, 노마드코더는 무엇을 위해서 이걸 배워야 하는지 목적성이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유지됨, 그러니까 만약 너가 나처럼 " ~ 를 하기위해 코딩을 배운다 " 라면 노마드 코더 추천하고, " 특정 목적보단 취업 or 코딩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쌓겠다 " 라면 여타 다른 사이트들을 추천함.
린 왔노
린이 부인임?
ㅋㅋ 왜케 폐급들이 많노 제대로 보지도 않고 시작부터 입구컷한 애들이 이렇게 많냐 좋은건 좋은거고 나쁜건 나쁜거지 값어치를 하는지는 본인 생각에 달려있다. 바로 위에 있는 1.238 게이가 말한대로 코딩 강의들은 목적성에 따라 바뀐다. 내부 동작까지 설명하는건 노마드는 적당히 설명하지만 더 깊고 파게드는건 제로초 같은 양반들이 하는거임. 그렇다고 노마드가 가볍게 알려주는것도 아니고 더 자세한 동작이 궁금하면 그건 구글링하면 된다. 검색은 개발자의 기본 소양인데 그것도 안하고 안알려줘 이거 쓰레기 양아치야 빼앵 하면 뭐 발전이 있겠냐.. 뭐 물론 딴것도 아니고 귀한 돈 내고 투자했는데 모자라는거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동의함. 가격은 나름 있으니. 그걸 미약하게나마 후려치는게 챌린지겠지.
값어치를 하는지 본인 생각에 달려있인 개뿔 병신년이 노마드코더 이 씹년 사주 받고 댓글달고잏노? 아니면 대가리가 미쳐돌아가는중이노? ㅋㅋㅋㅋ 하여간 내가 저 강사 젤 극혐하는 이유가 내가 플젝했던 애들 중에 가장 도움안되고 쓰레기같은 애들이 다 하나같이 노마드코더 본다더라 ㅅㅂㅋㅋㅋㅋ
돈주고 강의샀는데 꼬우면 검색해~ 이러고 있네 니는 국에 파리나오면 건져서 그냥 쳐먹어라
챌린지랑 같이 하면 상당히 좋음 브라우저 다루다가 노드로 넘어가면서 난이도 장벽이 생기는데 딱 그걸 넘게 해주는 강의임 익스프레스 몽고 디비 로그인 이런것들 따로 배우거나 실습없으면 절대 못함 난 강추
설명 날먹이라 좆같긴한데 기초 잡혀있으면 ㄱㅊ음 챌린지가 혼자 공부하는데 도움을 좀 주긴함 개발자커뮤니티라는 슬랙은 병신들밖에 없음
노마드코더 단점이 본문내용인건 맞는데 뚜렷한 결과물이 바로 보여지는 점, 스스로 따라해보면서 자연스럽게 훈련되는 점 등의 장점도 분명 있음. 개인적으로는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함. 근데 챌린지 수료율같은거나 강의 초반:후반 댓글 수 차이 보면 중도하차하는 사람 많은것도 팩트임. 그니까 걍 본인 하기나름임
패키지 설정 다른거 구글링으로 찾아서 해결하는게 기본인데 그거하나 못하고 징징거릴거면 걍 개발자하지말고 딴거나해라
ㄹㅇㅋㅋ 본인이 다 찾아보는건 기본인데 그 중에서 중요한것들을 쏙쏙 알려줘서 처음 프로젝트 할때 어디에 뭘써야할지 알려주면 충분한거지
그럼 버전도 안맞는 패키지 설정으로 돈내고 보는 강의시간 해쳐먹는건 괜찮음? 강의자료를 성의있게 준비해서 그냥 라이브러리명이랑 주요함수 블록도만 가져와서 이렇게 활용합니다 그렇게 하면되지. 강의업뎃도 안되서 씹구닥다리 패키지로 내돈가지고 전굽고 있는걸 참고 봐야됨?
근데 애초에 클론코딩이란게 그런거 아닌가 싶긴한데. 이미 예전글이라 볼 진 모르겠지만.. 클론코딩을 노비스 과정으로광고한다면 그건 잘못된거지
카카오톡 클론이랑 크롬앱 만들기는 만족했는데 유튜브 클론코딩은 나도 불만족함. 그 차이가 뭘까 생각해봤는데 html/css/js만 하다가 NodeJS 프레임워크들 & MongoDB까지 다루려다 보니 다루는 양은 전폭적으로 많아졌는데 니콜라스는 하던대로 설렁설렁 chill하면서 코딩함. 강의가 짜임새 있거나 구조적인 느낌은 전혀 없고 시니어 코딩하는거 관찰하면서 애써 따라치는 느낌밖에 안 들더라. 위에 있는 댓처럼, 일단 안 알려주고 코딩해놓고 다음 강의에서 "저번 강의에서 했던거 바꿔볼게요~!" 하는거 개빡치긴 함. 카카오톡이나 크롬앱 클론땐 이게 사이즈가 작은거니까 따라갈만 했던거 같음..
유튜브 노드 js 넘어가는 시점이 좀 장벽이긴 함. 근데, 난 노마드 코드 수준의 입문 설명마저도 못하는 강의를 많이 봐서 이 정도면 최선은 아니지만, ㅍㅌㅊ는 된다고 생각함. 예컨대, nodejs가 뭐하는 건지는 거의 제대로 말 안해주지만, npm 사용법이나 package.json의 역할. babel 세팅 같은 건 입문용 수준으로 기능을 알려줌
전 노마드코더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스타일 자체가 문법을 하나하나 익힌다음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게 아니라 맨땅에 부딪히면서 완성작 하나 만들면서 전체적인걸 한번 돌려보고 시작하는게 제 스타일이랑 잘 맞아서요. 그리고 전 난이도가 높은 걸 즐기는 성향이 있긴 있어요... Umdey나 패캠 여러개 강의 들어봤지만, 노마드가 제일 저랑 잘 맞았습니다. 강의퀄러티도 매우 좋았구요, 사람마다 느끼는게 정말 천차만별이군요..
근데 저는 플러터앱 클론이랑 카카오톡클론 정도 들었습니다. 강의에 따라서 차이는 매우 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냥 저한테는 클론 코딩 방식이 너무 잘맞아요. 니콜라스도 잘 가르친다고 생각함..
아지매 아이피 바꿔가면서 여러번도 왔네 ㅋㅋㅋㅋ 그냉 호갱치는 것 맞는데 제금 부터 구글 안쓸거면 때려쳐 ㅇㅈㄹ ㅋㅋㅋ 업계 없어지고 강의만 해줘서 땡큐
사람마다 케바케인것 같음. 일단, 이론적인 디테일이 부족한건 공감함. 예컨대, 리엑트 js를 가르칠 때 컴포넌트 사이클에 관해서 그렇게 자세히 파고들지 않고 훅도 useState, useEffect 정도만 집고 넘어가니까.
대신, 실제로 미니 앱을 만들고 성능을 구현하면서 실전 코딩 능력을 기르는 건 확실히 도움이 됨. 나는 완전 비전공자로 여기서부터 시작해서 나중에 프로그래밍으로 전환했는데, 알게 모르게 여기서 쌓았던 경험들, 예를 들어 배열을 map으로 뿌리거나 객체를 다루거나 했던 경험들이 되게 많이 도움됨. 그래서 내 결론은 큰 틀이랑 기본적 실무 느낌을 확확 따라가기에는 노마드코더가 꽤나 괜찮고 동기부여나 흥미있는 강의로는 좋았다. 하지만, 이론적인 디테일이 약해서 학습자가 직접 막히는 부분은 알아서 찾아가야 한다는 정도?
유트브 봐라
스스로 멍청함을 깨닫지 못하는 멍청함 그리고 핑계 이게 니 현주소 ㅇ
이건 린 맞네
퀄 높다고 빨아주는 새끼들은 애미가 뒤졌냐?
내가봐도 유튜브 클론코딩은 좀 비추천이었음 내가 머리가 나빠서 그런거일수도 있겠지만 javascript 지식이 어느정도 잡혀있지 않는이상 그 강의를 바로 보는건 정말 비추임 거진 40만원에 버금가는 금액인데 ES6 나오는 문법에서 정말 멘탈 다 부서짐 지금 생각해보면 그 문법이 어려웠던건 아니었는데 그당시는 진짜 나한텐 좃나게 어려웠음 ㅋㅋ 디테일이 너무 부족했음.. 애초에 그 사이트 로드맵 보고 따라하기엔 코딩 처음 입문하는 사람입장에서는 버거울 수 있음 제로초님 강의를 보고 개인 프로젝트 한두개 정도 해보고 유튜브클론코딩 보는거 추천 함
무려 4년전 글이구나.. 이 글 쓴 새끼는 지금 개발자 하고 있나?ㅋㅋㅋ 노마드코더 강의 내용에 대해 다른건 다 글쓴이 말이 맞다 쳐도 하나부터 열 까지 안알려준다고 까내리는건 진짜..ㅋㅋㅋㅋ 4년전 본인이 쓴 이 글을 지금 다시 한번 봤으면 좋겠다.. 위 댓글 중 개발자의 구글링은 정말 기본중에 기본인데.. 강의에서 안알려준다고 직접 찾아볼 생강은 안해봤나? 존나 인생 수동적으로 사네ㅋㅋㅋㅋ 다른 일을 알아보셈 시키는것만 하는 일을 해야 할듯ㅋㅋㅋㅋㅋ 강의에서 자세히 안알려준다고 직접 찾아볼 열정 노력도 없이 뭘 하겠다고..ㅋㅋㅋㅋㅋ 걍 삽질이나 하러 가라
ㅋㅋㅋㅋㅋㅋㅋㅋ 노마드 코더를 개발 실력으로 까는애들은 뭐냐 ㅋㅋㅋㅋ 물론 노마드코더보다 잘하는애도 많지 근데 그게 너는 아니야 알겠어?
본인이 머리가 안좋으면 코딩에 손을 대면 안된다
일단 니콜라스가 시니어 개발자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주니어들 하나하나 공부하고 따라가는거 좀 버겁긴 함. 하나를 깊이깊이 해줘야 하는데 이건 니콜라스가 살아온 방식이 이래서일수도 있음. 책보고 혼자서 만들어서 해나가는거. 그래서 내가 보기엔 노마드코더 강의를 정 들을거면 ai 사용하는 강의거나 SQL 노드 사용하는 클론코딩이거나 할 경우에 쓰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함 빠르게 취업하고 면접보고 이럴거면 클론코딩으로 잣대를 들이밀게 아니라 국비 데브코스 교육을 밟아서 6개월~1년 진짜 미친거같이 공부한다는 전재로 구르면 신입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음. 개발방식을 처음부터 다 뜯어고쳐서 프리뛰고싶다 -> 노마드, 코딩애플이고 취업빠르게 하고싶다 -> 데브코스 신청하고 1년 이상 폐관수련 인듯
참고로 postgreSQL, radis, kafka 같은 SQL, nodejs 같은 경우에는 수업듣거나 장시간 웹서핑해서 뺑이칠거 아니면 강의 듣는게 나음. SQL도 저장 프로시저나 function 으로 들어가서 다중조인 활용하면 신입 입장에서는 존나게 어려워지니까 유료든 무료든 맞는강의 찾아서 듣는게 좋고 꾸준히 공부해야 함 안그러면 데브코스 K-training ncs과목 들어봐야 이해도 안되고 따라치기만 해서 실력 안오르고 시간만 날리는거임 나는 2년차 새내기인데 개인 프로젝트 하려고 구조짜다가 현타오고 물경력된거 같아서 하고 있긴한데 주니어 개발자 입장에서는 노마드코더 좀 빡센거 맞음
그냥 적당히 지식있는 상태에서 무료강의만 들은 입장에선 좋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