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공부는 아까 마쳣공 고용센터에 서류를 내러갓당
취업성공지원패키지를 하고 싶엇는데 휴학충이라 안댄단당....
이 나라는 휴학생에게 너무 박한것 같당
나는 내 학교 건물도 학생증으로 못들어가눈뎅 학생이라 지원대상아니라해서 억울하궁
대학도 너무 야속하당 ... 톗
서류가 생각보다 할게 많아서 진땀을 뺏당
좀더 일찍갈걸 싶기도 햇당
그렇지만 돌아오는길에 고등학교 동창을 만난거 보면 이것도 행운인지됴
이 친규는 선생님을 준비하고 잇단당
임용고시 이번에 본다는데 잘보길 바란당
겅부 열심히 하고 좋은 대학 간 애니까 붙을거당
당장 안붙더라도 언젠가 붙을 사람 같당
근데 그렇게 말하기 그래서 걍 무조건 붙을거라 햇당
그냥 이번에 무조건 붙을거라 햇는뎅 부담되지 않앗으면 조켓당
탈락하는게 이상하다는 식으로 들렷다면 최악이당
안그랫길 바란다
같이 저녁을 먹엇당
친구가 계산할려고 햇는뎅 내가 더치페이 해버렷당
헉시 이거 안좋은 행동이엇을까?
아무튼 뒤로도 얘기하면서 걷다가 오후가 지나갓당
오늘하루 네시간 남앗는데 못한만큼 겅부 열심히 해야겟당...
아까 머 배울지 상담해준다던 친구
늦엇지만 받아주면 안대닝??
이따보장
내년 4월 2일이 뭔 날임? - dc C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