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기부 랍시고 과제 하나 해결해주는데 1~2만원 받더라 

밤새 대가리 쥐어짜가면서 고민하는 과정은 좋긴한데 이게또 제한시간이란게 존재하니 

제한시간안에 제출못하면 말짱 꽝이니 그럴빠에 약간의 돈을 투자하여 리스크를 줄이고 시간을 절약하는 전략이랄까 

돈주고 산 코드 보고 대충 로직 이해해가면서 시간날때 몇번 반복해서 보면서 타이핑해가며 그 로직을 자기것으로 만드는것

프로그래밍 이란게 상대방이 요구하는 로직을 프로그래밍언어로 구현하는 과정이 ㅈㄴ게 까다로울뿐이지 대충 코드만 어느정도 이해하고 볼수 있다면

충분히 괜찮은 전략이라 보는데 프갤러들의 생각은 어떠함?? 이런것도 '협업'의 일종이라고 봐도 무방할라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