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가 말하길 지피지기면 백전불태라 했다.
이는 나와 적의 상황을 새우고 이길 싸움만 하란 의미다.
이순신 장군 역시 최고로 적합한 곳에서 이길 싸움만을 선택했기에 육지에서 조져지는 와중에 상대를 조질수 있었다. 타자는 투수의 모든 공을 칠 필요가 없다. 좋은 타자는 좋은 공이 올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공을 치는 사람이지 (극히 예외사례인 배드볼 히터 제외하면) 아무 공이나 막 치는 사람이 아니다. 마찬가지로 명장은 이길 싸움만을 하는 사람이지 질 싸움을 이기게 만드는 사람이 아니다.
다만 딱 너한테 논파당할 만한 상대가 딱 하니 나타나 주는건 쉽지 않다. 그럴때를 대비한 방법이 바로 짤과 같은 방법이다. 니가 논파할 수준의 주장을 만들고 그걸 논파하면 된다. 사실 저놈의 결과의평등은 현대의 사민주의자는 물론이오 진짜배기 마르크스주의지들도 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제법 괜찮은 전략이기에 프갤의 영웅 위키세계어가 존경해 마다앉은 조던 피터슨 역시 슬라보에 지잭괴의 토론에서 저말 했다가 지적받았다. 마르크스는 그런말 한적 없다고.사실 여기까지만 했으면 그러려니 한데 진짜 문제는 그놈의 포스트모던 마르크스주의자 한명이라도 대보란 질문에 아닥해서 웃음거리 된거였다.
이 세레브한 전략은 오늘날에도 많은 이들이 쓴다. 가깝게는 위키세계어에서 멀게는 조던피터슨 까지 많은 이들이 애용하니만큼 실전성은 충분히 검증되었다. 이 무서운 전략의 이름은 그 이름도 유명한 쉐도우 복싱이다
단점은..
너만 너가 이겼다 생각하는 거다.
ex)
왜 개발자는 죄다 페코린느와 캬루를 좋아하냐요 ㅇㅅㅇ?
그게 뭔데 씹덕아?
페코린느와 캬루를 모르다니 당신깉은 허접과 말섞기 싫네요 ㅇㅅㅇㅋ
정신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