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체지향 하에서의 추상화는
그 프로젝트 내부의 개념을 특정한 분류로 묶어 추상화 하는데
그게 그 프로젝트 내부에서만 통하는 추상화. 즉 재현성이 떨어지고
그러다보니 남들보다 3배 빠른 속도로 개발하며 성능도 더 좋은
슈퍼 개발자가 나오기 힘든 구조임 ㅇㅅㅇ.
그걸 극복하려고 디자인패턴이란게 있다곤 하는데
그가 조도 필요없단 이아기도 꾸준히 있구 ㅇㅅㅇ.


그래서 슈퍼 개발자를 꿈꾸는 힙스터 새끼들
로우레벨 로우레벨 하다가 그거 생산성 좆구리고
취직자리 한정되어 있다는 사실에 ㅂㄷㅂㄷ 해서
함수를 리턴하는 함수를 통해 한 단계 위의 다형성 운운하다가...


결국 취직해서 자바한다고 함 ㅇㅅㅇ
결국 필요함건 슈퍼 개발자보다는 잘 조직된 팀이니까
하지만 그중 일부는 슈퍼 개발자가 되어서
이세계 통로 여는 프로그램 개발해서
지금 아라드대륙 같은 곳에 산다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