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이나 강사들도 딱히 개인별 지도라던지 역량향상에는 관심없고 출석만 잘해달라 정도이고
중간점검이라고 오는 고노부 공무원인지 시 공무원인지는 그냥 학습장 환경이나 살피고 가고
국비 2-3회차 듣는 사람들 몇명 있는데 딱히 배울생각없고 출석도 하는둥 마는둥 하고
실력되는 사람은 국비 해놓고 수업듣지도않고 수업기간동안 이력서내고다니다가 도중에 합격해서 잠수타고
비전공자들 와가지고 처음수업받으면서 생각보다 쉽네 할만하네 하다가 뭐 만들어보라하면 멘붕와서 추노하고
그돈받으려고 갈바에 독학이나 알바를 하는게 어떨련지
돈얼마나준다고 돈받으러감..?
학원 대부분 강남이라 수업끝나고 놀러다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