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회사 옆팀이 프로젝트 나와 있는데


업무 지원차 가게 됨




그런데 팀장이 11시 되니깐 점심 먹으러 가자~!



그러시더니 팀원들 데리고 미리 찾으신 맛집 데려가서 점심 사주심(점심비가 연봉 포함임)


그러고 나서 옆에 카페 가서 커피 한잔씩 사주 시더니 근처 공원 가서 산책 하자고 하심





그러고 들어 오니 14시.....




나한테 하는 말씀이



어차피 업무 지원이니깐 같이 조기 퇴근하라고 하심. 울 팀장한텐 말씀해 주신다고



그러더니 울 팀장님께 나 18시 까지 여기 근무 할거 같다고 그냥 여기서 18시에 퇴근 시키겠다고 카톡 보내심



그러고는 지금 프로젝트 인원들하고 퇴근 중..........



개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