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유학 갔던게 3년전인가 그런데
처음 알바 시작했을때 막 FT아일랜드 아냐고 한국인이 같이 일한다니 좋다고 한국 싸랑해요 ㅇㅈㄹ하면서 날뛰던 애가 하나 있었는데
존나 시끄럽고 한류충은 걸러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대충 대답하고
막 한국어 알려달라길래 지금은 일해야되니까 나중에 밖에서 알려줌 ㅎㅎ 했는데
진짜로 한국어 알려달라고 집까지 찾아올 줄은 몰랐음
귀중한 주말을 미친년 한국어 가르쳐주는데 다쓰고 계속 붙어있다보니까 결국 사귐
지금도 매일 저녁 10시에 영상통화로 한국어 알려줘야됨.. 왜 한국어 하는지는 모르겠음..
너한테 한국어배운다음에 Ft아일랜드 맴버랑 사귈려고
나도 한 3년 전에 두달 살다 왔는데 사람 만나기 힘들던데
알바하면 한장소에서 대여섯명 꼬이는데 뭔소리하노
나는 학교에서 현장 실습으로 보내준거라 회사 다녔음ㅋㅋ
눈나들 다 꼬셔버려 머하노 게이야
시부야 맛집 안가본 곳이 없는데 새록새록하네ㅋㅋ
시부야 하라주쿠 이런데서 헌팅하는 것보다 한산한 거리에서 헌팅하는게 솔직히 더 잘먹히더라
서로 언어 배우면 딱 좋노ㅋㅋ - dc App
보닌쟝은 이미 마스터인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