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명상하면 머릿속이 환해지고 빛이 강렬하게 일어나면서 깨닫는다고 하는데


한국 불교는 대표적으로 조계종의 경우 선불교 중에서도 간화선계열의 수행방법을 고집하던 곳인데

요즘에 동남아 상좌부 수행 방식인 아나빠나사띠(들숨,날숨을 관찰하는 수행법)를 조계종 스님들이

가서 배워와서 한국에서도 아나빠나사띠 배울 수 있는 곳이 세나니 승원(여긴 미얀마 파욱 국제 센터라는 곳의 직영사찰임,부산에 있으)이나

거창붓다선원(여기 선원장인 진경스님도 미얀마 파욱 국제 센터에서 아나빠나사띠 배워왔음)

그리고 강원도 춘천의 제따와나 선원, 이 선원의 선원장님이신 일묵스님도 미얀마에서 아나빠나사띠 배워 왔음.. 근데 미얀마 말고

아나빠나사띠 가르치는 여러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찰들을 경험했더라


여하튼 아나빠나사띠가 부처님이 깨달음을 얻으신 명상 방법인데.. 이게 굉장히 지루함

몇시간을 숨이 들어가는 나오는 걸 앉아서 관찰하면 니밋타라는 것이 생기는데 빛의 일종임

근데 흰색 니밋타가 나타날 수도 있고 다른 색 니밋타가 나타날 수가 있어


여하튼 명상이 깊어질수록 빛이 강해진다고 하더라고,... 그 이하 상좌부 불교의 수행법에 대해서는

인터넷이나 다음, 네이버 카페를 찾아보면 세나니 승원은 다음 카페가 있고, 진경붓다선원과 제따와나선원은 네이버 카페 있음

관심 있으면 가보도록


여하튼 솔직히 조계종 스님이셨다가 환속하셔서 대리운전으로 처자식을 먹여살리는 분도 있더라


근데 불교 교리의 웅장함과 아름다움 때문에 사찰에 갔던 사람들도 생각한 것과 많아서 한번 가고 안 가는 사람도 꽤 됌


나 역시 그럴까봐서 사찰 안 간다.... 제따와나선원 수요정기법회 유튜브 동영상만 꾸준히 보고 있음


정말 나도 머리속이 환해지면서 빛의 광명에 휩싸이면서 오신통을 구족하여 더 노력해서 누진통을 얻고 싶다. 그게 가능한지 어쩐지 모르지만

부처님이 돌아가신 지가 너무 오래돼서 불교 연구가들은 부처님의 말씀이 교리로 남아 있다고 하더라고 부처님의 깨달음은 이제 맥이 끊긴 거

가다고 불교연구가들에 그런 말 하는 사람들 있음



여하튼 단전호흡 하는 곳보다는 조계종 제따와나 선원,진경붓다선원, 세나니 승원이 훨씬 더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