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혼자 끄적거려보는 것보다는 게임개발 커뮤니티에서 팀으로 활동해보는 걸 추천함.
프로그래밍의 ㅍ도 모르는 기획자랑, 쿠크다스맨탈 디자이너.
같이 하다보면, 협업의 불합리함과 프로젝트를 어떻게 해야 이끌어갈 수 있는지, 말이 안통하는 기획자와의 대화는 어떻게 해야하는 지를 몸소 느낄 수 있고.
이 업계에서 발을 땔 기회를 얻을 수도 있음.
허구한날 "프로그래밍에 한계가 없는건 저도 압니다."라면서, 아무것도 모르는 개병신이랑 같이 작업해보면.
많은 바를 보고 느낄 수 있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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