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주인장이 html문서 파일을 유저입맛에 맞게 새로 만들어서 보내줄 수 있긴한데 그러기에는 서버에 용량차지 존나 되니까 아예 유저가 원하는 페이지의 데이터만 뽑아서 http 프로토콜 형식으로 전송하는거지 그러면 파일을 생성할필요도 다시 그파일을 보내는 짓거리를 안해도 되잖아 근데 그냥 내 추측이라 맞는건지는 모르겠음
노노. 프론트엔드는 앞끝이고 백엔드는 뒤끝 ㅋㅋㅋ 어플에서 앞끝은 사용자 눈이 보이는 GUI 를 말함.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 인터페이스란 접속을 의미. 백엔드는 사용자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이고 GUI 뒤면에 있는 걸 말함. 웹페이지가 프론트엔드고 웹페이지를 만들기 위한 데이터베이터나 웹 서버 이런게 백엔드가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