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까지 봤던 프로그래밍 기본서들에 비해 존나 부실한 듯 싶다.
세상의 속도를 따라 잡고 싶다면 뭐시기 적혀 있는데 세상의 속도는 무슨
개정판이라더니 ES6에 대한 내용은 전혀 없고,
딱 기본 문법만 설명하고, OOP는 2페이지가 끝. 프로토타입은 1페이지가 끝..
책 1/3도 정도 지났는데 바로 제이쿼리 나온다.
코드도 개판이고, 전문적인 설명은 거의 없고 예제도 존나 부실하다.
원래 자바스크립트 책이 이렇냐?
내가 처음 자바스크립트 입문할 때, C/C++로 입문해서 그런지 프로토타입 존나 헷갈려서 일주일 내내 연습했는데
왜 이 책은 달랑 2페이지만 하고 넘어가는 지 모르겠네.
쓸 일 없다 이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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