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존나 오랫동안 함. 상대방 입장과 수준에 맞춰서 이야기 안함
초보자한테 지혼자 막 씨부리고 있음.
혼자서 30~40분동안 어려운거 쭈우우우욱 설명하고 있는데.
당연 알아 들을리가 있나 ㅋㅋㅋㅋㅋㅋㅋ듣고 있는 사람은 표정 썩창나고 ㅋㅋ
8년차 2명이 이거 뭐지하며 토론하며 설명하는데. 아니 8년차 2명이 뭐고뭐고 하면서 논의하면서 설명하는데
1~2년차가 어케 알아먹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서 듣고 있는데. 회계 용어까지 말하면서 설명하던데 와 시발. 저러니까 자꾸 퇴직하지 싶더라.
평범한 대화도 아니고, 기술적, 전문성이 있는 내용을 쭉 설명하는데. 앞에 말한 내용도 금방 까먹는 마당에
와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ㅅㅂ,새끼들이 따로없더라.
밑에 애들 맥이고 있는건가 싶더라. 공부 자료도 없음.
동기들도 멘탈 나가서 2명 그만둠 , 노답, 나도 곧 퇴직하고 웹계 간다. ERP, SAP는 가지마라
혼자서 공부, 검색 가능한 평범한 웹계가 낫지 ㅋㅋ
ㅈ같은게 잘 가르쳐줄려고 하는건 알겠어서 욕은 또 잘 못하겠고, ㅋㅋㅋ
가르쳐 준다는거 자체가 좋은건데, 40분 동안 붙잡아 두고 설명해준다고 ?? 음료수라도 하나 드려야하는거 아니냐.
옆에서 듣고 있으면 맥이는거 같은데.
진짜 싫으면 관심도 주기 싫어함. 상사들도 신입들한테 설명 준비할 시간이 없을 텐데, 이건. 어쩔수 없이 녹음해서 계속 들어보던지 필기를 하던지
녹음, 필기로 되는 이야기면 말도 안함. 레벨 격이 다른 소리를 하는데.
뭐 너가 본거니깐 정확하겠지,
신입 들어오면 윗 선배가 7년~10년차 ㅋㅋㅋㅋㅋㅋ 중간 라인 애들 다 어디갓노
적절히 짧게 5분 이내 설명하고 시키고 ,다시 5분 이내 설명하고 시키고 이런식으로 반복해야한다고 생각함.
40분간 알려준다는건 모를떄 찾아가서 물어보면 알려준다는거 아니냐 안 알려주고 ERP 시키면 그건 그거대로 미칠텐데
가서 물어보면 알려주긴 하는데. 애초에 기초기반 지식을 제대로 안 가르쳐줘서 말해줘도 장기기억에 못 남고, 제대로 못 알아먹어서 일 해도 엉망에 곧 다 까먹음, 회계에 SAP ABAP 프로그래밍 까지 겹쳐서 이해하고 업무 분석까지 이해해야 되는거라 ㅈ되지
외국인들 중에 나같이 눈치 챈 애들은 후딱 접고 다른 업계 가더라. 이쪽 업계가 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