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가칭임. 루머로 알고 있으라고 아직 공식이고 뭐고 없으니까.

성인지보호책임자니 뭐 대충 이런 단어 오가지만 성평등이란 용어가 많이 돌아다니고 있음.

미디어 및 커뮤니티 등 인터넷의 성인지감수성에 대한 관리의 필요성이 부각됐다고 함.

대체 왜인지는 내가 알 턱이 없고.

그래서 이를 관리할 성평등책임자 제도를 시행하려는 움직임이 있다.


당연히 책임자는 여성만 뽑는다. 여성 일자리 충족이 점수 되니까.

아직 기준은 정확히 모르겠지만, 단어만 봐도 미디어에서 뭔 역할을 할 지는 굳이 설명 안하겠다.


역시 방통위는 통신사 똥꼬 빠는것도 모자라 여성부도 똥... (대충 코렁탕 먹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