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팔 멀쩡하고 손목 안 아프면 굳이 쓸 필요는 없음.


내 경우에는 텐키 + 마우스질하다보니 오른어께와 목이 너무 아파서 샀다.


쓴지 3년쯤 되었고 이제는 없으면 매우 불편함.


코딩할때 특히 좋은데 그냥 양손 키보드 정타위치에 놓고 엄지손가락만 까딱거리면 스크롤링과 마우스질이 다 되서 편하다.


(영상처럼 손 다 써서 쓰는건 오히려 불편함)


빨콩과 비교하면 롤러마우스는 마우스랑 작동방식이 비슷해서 멀리있는 것도 선택하기 쉽고


특히 웹서핑할때 이렇게 편할수가 없음.


(롤러바는 자석으로 공중에 떠 있어서 아주 아주 부드러움)



함 무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