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국가별 언어가 있고..

결국 그 언어 자체가 목적이 아니고, 소설이든, 시든, 영화 대본이든 뭐든 작품을 하나 만들려고 할때..


언어 잘하는게 중요하겠냐 ? 결국 만들어낼 결과물이 어느 정도까지 가능한지가 중요하겠냐 ?


물론 일개국어도 아닌 0개 국어면 손도 못되겠지만..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