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을 뺀 국어과나 일어, 영어, 불어 같은 해당 언어 교사 자격이나 학원 원장할 생각 가진 애들에 가깝다고 보임.

ㅇㅅㅇ


처음으로 접하는 관문에 너무 집착한 나머지 그곳에 안주해버리는..

ㅇㅅㅇ


뭐 노코드니 뭐니 하는 것도 결국 노코드가 제로 국어를 뜻하는게 아니라.. 

좀 더 정형화된 언어 같은 것 보다는 좀 더 쉽게 이해가능한 상형적 언어로 구현된다는 의미일뿐.


결국 작품 만들기는 별개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