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도 대기업 좆소가 있듯
스타트업도 스타트업과 좆타트업이 있다.

대기업 떨어진 떨거지들이 자기가 몇등으로 떨어진지도 모른 채 스타트업 지원하는 데

오히려 스타트업은 네카라보다 더 주거나 연봉 1억+을 주더라도 검증된 고급개발자를 선호한다는 것이고 너들이 들어갈 자리는 이미 없음.

그리고 들어가도 스톡옵션은 커녕 네카라 출신이 특별하지 않을 정도의 거물급 경력자들 따까리나 하면서 마지막까지 멸시받는다. 애플의 에스피노자같이 아무런 기술 없이 애플의 초기맴버로 청춘을 바치다가 스톡옵션 배당때 한푼도 없이 팽 당한거랑 같은 운명이라 보면 된다.

그러고는 결국 정말 들어가기 쉬운 좆타트업 들어가는데
그냥 쉬는 것과 다를바가 없는 수준으로 발전 가능성 매우 낮고
어떻게보면 3~5년뒤 SI간 것만 못한 결과를 낳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