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보면 두드러지는 특징이 있는듯
명문대/학원졸: 소위 동문들 사이에서 쪽팔리지 않기 위한 체면 개념이 있음. 대기업 간 애들이랑 못간 애들 사이에 연락 두절 됨.
지잡, 고졸: 직무랑 상관없이 대기업 자체를 맹목적으로 가고싶어함. 대학과 같은 존재임. 부모가 지잡, 고졸인 경우 아들이 회사에서 괴롭힘을 당하건 지방간에 얼굴 시커멓던 대기업 들어간거자체로 행복해하고 온동네 방네 티내고 다님
국비: 자존감이 낮아서 대기업 갈 거란 생각조차 못함. 좋은 SI가면 다행이라고 생각함. 가장 현실적인 애들
금수저: 금수저는 경영승계 목적이 아닌 이상 대기업을 가지 않음
은수저: 네카라가 떨어지면 대기업 전산실 가느니 중견 중소 it서비스기업을 택함. 그리고는 어떻게든 끝까지 자기 계획에 맞춰서 가다가 결국 빛을 보는 케이스가 많음. 많은 it창업자들이 이 케이스
흙수저: 그런 걸 선택하고 시간 투자할 여력이 없음. 직무와 적성을 모두 떠나 가장 돈 많이 주고 가장 규모 큰 곳으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들어가려 함. 들어가면 그제서야 자아를 찾고 적성문제로 후회하고 못들어가면 평생 열등감에 살아감. 여기에 지잡과 고졸이 겹치면 네카라 노래를 부름.
명문대/학원졸: 소위 동문들 사이에서 쪽팔리지 않기 위한 체면 개념이 있음. 대기업 간 애들이랑 못간 애들 사이에 연락 두절 됨.
지잡, 고졸: 직무랑 상관없이 대기업 자체를 맹목적으로 가고싶어함. 대학과 같은 존재임. 부모가 지잡, 고졸인 경우 아들이 회사에서 괴롭힘을 당하건 지방간에 얼굴 시커멓던 대기업 들어간거자체로 행복해하고 온동네 방네 티내고 다님
국비: 자존감이 낮아서 대기업 갈 거란 생각조차 못함. 좋은 SI가면 다행이라고 생각함. 가장 현실적인 애들
금수저: 금수저는 경영승계 목적이 아닌 이상 대기업을 가지 않음
은수저: 네카라가 떨어지면 대기업 전산실 가느니 중견 중소 it서비스기업을 택함. 그리고는 어떻게든 끝까지 자기 계획에 맞춰서 가다가 결국 빛을 보는 케이스가 많음. 많은 it창업자들이 이 케이스
흙수저: 그런 걸 선택하고 시간 투자할 여력이 없음. 직무와 적성을 모두 떠나 가장 돈 많이 주고 가장 규모 큰 곳으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들어가려 함. 들어가면 그제서야 자아를 찾고 적성문제로 후회하고 못들어가면 평생 열등감에 살아감. 여기에 지잡과 고졸이 겹치면 네카라 노래를 부름.
나 은수저쯤 돼는데 진짜 금수저는 경영이나 경제쪽으로 부모가 진로를 유도하더라,,,, 금수저 집안의 경우에 딸은 음악이나 미대 같은 거 많이 시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