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첫 회사이자 마지막 회사 썰 푼다.


사실 회사라고도 부르기 부끄러울 정도의 작은 구멍가게였는데 사장이 법인으로 냈으니 회사는 회사였음.


거기 좆 같은 부장 새끼가 지는 맨날 컴퓨터로 유투브 보고 음악 듣고 피파하면서 나 잠시 부모님께 전화와서 급하신거 아니면 끝나고 전화드릴께요 하는 걸로도 회사 시간 사적으로 쓰지 말라고 욕했음.


계속 들으니까 너무 좆같아서 너는 애비 애미 다 돌아가셔서 그러냐고 하고 그만 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