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말했던 가짜인증서를 이용한 부분차단은 법률쪽 해결 못하면 나가리될 수 있음.
2. ESNI 표준이 아직 불투명함. 따라서 SNI 차단은 대략 3~4년 동안은 대부분의 사이트에서 유효함.
3. 통신사에서 자사 DNS 외 모두 차단하고 이에 대한 약관 개정의 움직임이 있음.
4. 현재 차단 방식은 신고한 사이트 위주로 차단 중인데, AI니 뭐니 별 걸 다 도입해서 이제는 신고 안 해도 자의적으로 판단하여 차단 예정 (통째로)
6. 해외 사이트에 음란물 등의 국내 기준 불법 컨텐츠가 있는데 협조 안하면 칼차단으로 바꾸는 방식을 검토 중이라고 함. (왠만한 파일공유 사이트 차단각)
7. 사이트 관리자가 성평등 위반(실은 여혐) 컨텐츠 삭제 안해서 신고하면 음란물방조죄처럼 기소 가능해질 예정.
8. 불법(음란, 도박 등) 사이트에 접근하거나 호스팅 등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도 차단 대상에 올라감.
9. 통신사에서 브라우저 자동화와 연동하여 인증서 블랙리스트 시스템 설계 중. (ESNI 대비)
10. 차단 기술 블루오션임 시발.
3) DNS 화이트리스트 말하는가본데 이러면 최근에 중국에서 tls 1.3 + esni로 암호화된 패킷 드랍시킨거처럼(
https://geneva.cs.umd.edu/posts/china-censors-esni/esni/,
현재 geneva로 우회 가능한데 Centos나 Debian-based system에서만 가능함) 한국에서도 패킷 드랍하려나?
패킷 드랍할거임. 그게 가장 간단하니까.
인트라넷... 돌이킬 수 없는 평화
9) 정확히 뭔지 모르겠네. PC라면) 아예 OS단에서 시스템 업데이트로 깔아서 중국 윈도우처럼 하나하나까지 감시하겠다는건지, 모바일이라면) 한국 구글/애플스토어와 연동해서 모든 '브라우저 어플'에 깔게 하겠다는건지(이러면 해외 구글/애플스토어 계정이나 안드로이드라면 Q-Droid로 우회 가능)
아니 통신사 시스템 내 브라우저로 모니터링하겠다는 거임. 그리고 방통위에 사이트 차단 보고를 매달 올려야 해서 지금 이게 아직도 수기거든. 그걸 자동화하려는 과정에서 나온 것을 보임. 근데 내가 말한다고 무조건 실행하지는 않아. 통신사에 브라우저 자동화 인력 뽑긴 했는데 용도가 이거란 얘기가 있어서.
8) 그러니까 이제 차단 우회 서비스 혹은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이트도 막겠다는 소리
그것보다도 사라진 5번째가 더 궁금하다 알려줄수있냐
ㅇㅇ 그건 확정임. 방통위가 이미 포르노 호스팅 사이트 막은 전력이 있음.
5번 진짜 빠졌네. 나도 까먹음. 양해바람
답이없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