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수형 언어는 잘 모르겠는데 객체지향언어는 어떤 것을 봐도 포인터의 흔적이 나타남
그리고 포인터는 C의 전유물이리고 했고
근데 포인터가 이해하기가 까다로워서,,,, 한국 하위권 대학이나 독학하는 애들, 지잡대 출신들은
포인터를 제대로 이해 못하고 졸업
여하튼 이런 포인터의 난해함을 보완하기 위해서 자바 같은 객체지향언어가 생겼고
이런 경향이 프로그래머 장벽을 엄청나게 낮춰버렸어
C의 포인터와 어셈블리 기본 문법을 모른다면 그 사람들은 현재의 컴퓨터 하드웨어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가 낮아서
그 사람이 생산해내는 코딩은 한계가 있을 것임
c언어는 아직도 건재한데... 그리고 포인터는 고딩도 이해하는 개념임. 포인터의 난해함을 보안하기 위해 객체지향언어가 나온건 아니고... 객체지향적인 프로그래밍을 위해 객체지향 언억 나왔다고 보면 됨.
포인터가 어려운게 아닌것 같은데
c언어에서 포인터라는게 메모리를 직접적으로 다루는건데, 자바, 루비, 파이선 등의 객체지향 언어는 그게 안됨. 근데, 또다른 객체지향 언어로 c++ 이 있는데 메모리를 직접적으로 제어 가능함
사실 포인터라는게 일본에서 유래된거거든요
사실 car.start() 이런 구문에서 . 이게 포인터라고 볼 수 있지만, c 와는 달리 메모리 직접 제어 이런 건 몬함.
c 에서는 struct _car { ... } 이렇게 쓰고 Car *car = malloc (...) 이런 식으로 코딩하는데... 이게 싫으면.. car_new () 이런 함수 만들어서 쓰면 됨. 그리고 car->start 이렇게 써먹고.
글 존나 병신같네 ㅋㅋ
c 언어로 프로그래밍할 때 struct 구문과 car_new() car_free() car_start() car_stop() 이런 함수를 만들어써야지... main() 에 다 때려박으니까... c 언어가 어렵다고 느끼는 것임. c 언어로 편하게 프로그래밍하려면 java, ruby 에서 보는 것처럼 그런 함수들을 만들어 주면 됨.
c++이랑 c랑 비교하면 c가 하드웨어 제어할떄 훨씬 좋은가요?
대학생수준에서요
나는 c++ 공부하다가 때려쳐서 c++ 은 모르고, 하드웨어 제어용 언어로 c 가 꽉잡고 있음. FreeBSD, 리눅스 커널은 c 언어로 되어 있음. 커널이라는게 컴퓨터 하드웨어를 제어하는 기능도 함. 그리고 임베디드 쪽에서 c 언어 씀. 칩 제조사에서 c 언어만 지원하는 경우가 많음
대학생 첨으로 임베디드 수업듣는데 (전자과) c언어가 베이스라고 듣긴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c++로도 짤 수 있긴 있다해서, 학교에선 c는 따로 안 배우고 알아서 하고 ,c++을 수업에서 배우거든요. c언어를 첨부터 배워야하나 싶어서 질문했습니다 답변감사합니다.
c언어 포인터 때문에 좆같아서 c언어로 하드웨어 제어하기 싫으면.. c언어로 하드웨어 제어하는 함수를 만들어놓고, 그걸 파이선,루비에서 호출하는 방법도 있음
수업에서 받은 칩도 c,c++둘다 지원이라긴하더군요
나 파이썬 배우고 이제 c언어 배우는데 너보다 많이 알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