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환경이 병신이라 무언가에 집중할 환경이 조성이 안되서 그럴 확률이 큼


외부요인에 의한 심리적인 요인으로 자기 지능을 못뽑아내는거임


이런 경우는 그 상황을 벗어나게되면 점차 자기 능지에 맞는 수준으로 돌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