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모 커뮤니티 사이트에 취업
급여는 세후 약 200
2013년 초에 회사 매각되고 2013년 후반에 퇴사함.
처음 만났던 (=2012년에 취업했던) 대표님한테 돌아가서 일함.
급여는 세전 150 받다가 130으로 내려감.
그 대표님과 지금까지 일 하는 중.
현재 급여는 세후 280 + 회사에서 적금 20 들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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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
원하는 시간에 일하면 되는데 본인이 병이 있어서 일 거의 못함.
하루에 집중하는 시간은 적으면 1시간 많으면 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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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html/js/css/php/mysql/memcached
실시간 접속자가 google analytics 평소에 3만~4만 찍히기 때문에 안전성이 대단히 중요함
개발자 직원은 나 혼자.
xe core 및 파생 모듈을 전문적으로 다루니까, rhymix core 개발팀과 일이 비슷함.
회사에서 만든 것을 rhymix core 에서 흉내내기도 하고, 반대로 rhymix core 에서 만든 것을 뺏겨가기도 함.
개꿀이네 - dc App
혹시 건물있어? 성남?
개인정보는 알려드릴 수 없어여
욜로 커스텀 학습으로 오브젝트 인식하려고 하는데 구글 이미지 일괄 다운로드 할수 있을까?
몇년차임?
아.. 8년차 ㅈㅅ
서류상 정규직 기간은 3년 좀 덜 됩니다.
근데 경력쌓고 왜 이직을 안하신가요?
대표님이 능력있고 저한테 잘 해주시고 일도 편해서, 언젠가 빛을 볼꺼라 생각하고 계속 따라다녔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