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갤의 거장 위키선생이 말버릇 처럼 즐기시던 말씀이였다.


그는 다가오는 특이점, 언젠가는 무너질 프갤의 개발자의 마음속에


작음 불씨를 남겼다.


재기할 수 있도록


그림자 수호자 위키의 싸움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