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느낀게 뭐냐면..


돈 많이 벌고 능력 좋다고


다 행복한건 아니구나.


업무 스트레스와


더 위로 못올라간다는 그 압박감과


자신의 능력에 대한 비관이


높은 지위와 높은 지능을 가진 사람들이


더 잘느끼고 크게 오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