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느낀게 뭐냐면..돈 많이 벌고 능력 좋다고다 행복한건 아니구나.업무 스트레스와더 위로 못올라간다는 그 압박감과자신의 능력에 대한 비관이높은 지위와 높은 지능을 가진 사람들이더 잘느끼고 크게 오는것 같음
그래서 난 알지 그건 사회적인 죽음이라는 걸 깨달았지 아싸인 난 사회적으로 죽을 이유도 없다는 걸 깨달았지 ㅇㅅㅇ 그래서 난 무슨 일 생겨도 자살 안하기로 함 ㅇㅅㅇ
마음을 편하게 먹었다랄까?
그냥 그 사회에서 벗어나면 되는 거잖아.. 사회는 다른 길로도 무한히 열려있고 퇴사하면 그 사회에서 쉽게 벗어나는 거라서 차라리 퇴사할지 언정 그 사회에서 자살하진 않을 거란 뜻임 ㅇㅅㅇ
거기서 나오면 어쩔건데?
직업에 분야는 수없이 많고 편의점 알바라도 할 거라는 마인드다
내가 맘이 편해진 게 다 안되면 편의점 알바하면 되잖아 프갤에 GS편붕이도 평일 주말 야간 일해서 한달 400벌고..
잘 고르면 워라밸 지키면서 프로그래밍 공부도 GS편붕이처럼 할 수 있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