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인생이라는 건 정말 한 줄기 빛나는 청춘시절을 보내고 나중에는 그걸 회고하면서 추억속에 사는 거다.
사람 인생 다 팔자소관이고.... 받아들여라 아무리 현실이 뭣같다고 해도
나이 먹을수록 사회에 저항하는 것이 아무 의미가 없다는 걸 알게 된다
너나 내가 서 있는 이 사회는 이미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사회에서 닳고닳아서 최대한 좋은 쪽으로 바꿀려고 노력해서 바꾸어 놓은 것이다
그리고 우리의 후손들이 살 세상은 지금 우리가 최대한 좋게 해서 물려줄려고 만들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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