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비앤비 창업자들의 절약정신은 남달랐다. 창업자 3명중 한명인 Nathan Blecharczyk(당시 24세)라는 해커 기질의 개발자가 전체 싸이트를 혼자서 모두 코딩해내서 초기에 한동안 개발 인력을 따로 뽑지 않았다. 실제로는 웹에서의 좆밥은 상대적인거다 평균보다 더 빠르게 개발하고 운영 잘해내면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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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현을 해내는것 관점으로 보면 좆밥, 서비스나 프러덕을 잘 만들어내는 관점으로보면 천지차이 ㅇㅇ
좆밥들 모아놓으면 MVP 6개월지나도 안나오는데 초고수는 3개월만에 프러덕션 급으로 뽑아냄, 창업 생각하면 알겠지만 시간 존나 귀한건 알지?
정확히는 구현을 10시간만에 해내냐 1시간만에 해내냐 그런차이지 ㅇㅇ 누가빨리 습득하고 빨리 결과물 내느냐 임
딱국이는 무슨소리하는거냐 웹이 좆밥인건 보는관점에 따라 달라진다는 얘기하는중인데 혼자 북치고장구치고하네
구현의 퀄리티같은 추상적인 얘기하는게 아니라 구현의 빠르기를 얘기하는거임
에어비엔비 예시는 저새끼가 개쩌는놈이라는걸 얘기하고싶었던건데 ㅇㅇ 웹도 개쩌는놈이 하는거랑 좆밥들이 다닥다닥 하는거랑 다르다고
난 분업하자고 하는게아니라 스타플레이어 한명이 더 개쩐다는 얘기를 하고있는데 왜 혼자 쉐도우복싱하냐고ㅡㅡ
아 씨발아 제발
혼자 귀막고 존나 쳐 얘기하네
난 분업 얘기한적이없다고
그래 알았으면 됐다
개쩌노 ㄷㄷ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