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내가 뜻하는대로 잘안되고 내가 예상한대로 프로그램이 안돌아갈때 한번더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게되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게되는 이런거 자체가 코딩을 계속하게 되는 '묘미' 아닐까 싶다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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