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분명 상고, 공대까지 나온, 완전 이공대 우량남인데.

갑자기 내 문과적 역량을 한계까지 짜내려고 시도를 하는 기분임.

애초에 걔들 그거 거의 보지도 않더만.

와중에 취업동기따위는 왜묻는지도 의문임.

회사 돈벌러가지 씨발 왜가겠어.


소설을 취미삼아 쓴다고 해도, 자소서는 오지게 쓰기가 힘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