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생이다 주말도 반납하고 열심히 프로젝트 도구 코딩하러 나왔다.


근데 열어놓은 창문으로 1층에서 깔깔거리는 소리 들리기에 봤더니 여고생으로 생각되는 못생긴 기집애들 넷이서 거닐더라


캠퍼스 이뻐서 자주있는 일인데.... 이것들이........


사진만 같은 장소에서 한시간째 찍고 있다. 이게 낫네 저게 낫네 토론하면서




ㅎ ㅏ.......정말 이해가 안간다. 무슨 놀러왔으면 노는ㄷ ㅔ 집중을 해야지 사진에 저렇게 열성이냐 


사진 찍는 법에 대한 논문을 쓰면 쉬바 SCI도 뚫을 련들이네


저런 열성으로 공부를 해서 이 대학에 올 생각을 해야지 그지같은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