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를 예시로 들자면

일단 깃허브 들가서 거기에 올라와잇는 프로젝트 암거나 하나 클릭 ex) C: Build your own emulater 등등

그리고 걍 .c로 끝나는 파일들 ㅈㄴ게 찾아 눈깔 빠지게 찾아 

그후 소스코드들 보면서 '이해'를 해야됨 (음 이렇게 짜면 이렇게 코드가 돌아가는구나 아하~ 얼씨구나!) ->이 과정이 ㅈㄴ게 중요  

그러다가 계속 코드를 눈으로 보고있는데 왠 쌩둥맞은 코드가 등장함( struct{....}라던가 typedef라던가 find.h 라던가 별 듣지도못한 외계어라던가 ) 

바로 이때 드디어 '그것'을 사용하게 될때가 오는거임 마치 모르는게 튀어나오면 항상 1순위로 찾던 사전마냥 

책을 찾아봐도 모르겠다면 그땐 구글링 해서 모르는부분을 채워가면 되고 이거 계속 반복

이렇게 800줄 이상의 코드를 뼛속까지 완전히 다 이해할 수준이 되면 그때 비로소 새로운 언어를 터득할수 있는 경지에 오르는것임


 보통 프로그래밍 언어의 기초를 떼고나면 너만의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어보라 하는데 ㄹㅇ프린이들이 생각하는 스케일 엄청나고 방대하고 장엄한 그런 프로그램들은 혼자서 만들기엔 너무 벅차고 성공가능성도 낮기에 기존에 존재하는 프로젝트들의 소스코드를 활용하여 해당 언어와 친해질수있는 '동기'를 부여하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