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도 뭔가 존나 낙후되어있는데 어울리지 않는 통유리고층빌딩들만 있음


근데 죄다 파견회사밖에 없는지 점심시간인데도 사람도 생각보다 별로없고


건물앞에서 다들 썩은표정으로 담배만 뻑뻑 피고있고...


진짜 목에 칼이들어와도 이쪽으로는 다시는 이력서 안내려고 다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