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과 나와서 반도체 기업에서 1년 넘게 cs하다 교대뛰는게 현타와서 때려쳤음 이직 때 경험 어필하려면 같은 직무로 가야되는데 죽어도 가기싫다.
대학때 c, 자바나 베릴로그 같은 하드웨어 언어 다뤄본게 전부고 그 마저도 놓은지 좀 되서 기억안나. 근데 당시 며칠동안 매달려서 텀프 해결했던게 재밌던 기억이 있어서 재시작해보려고 재밌게 하다보니 관련 과목들 성적도 좋았었는데 포기한 이유는 전자과생이 취업시장 그 쪽 분야에서 컴공생이랑 경쟁이 어렵다고 지도교수님이 조언해줘서 타협하고 취업 했었다.
그래서 이 바닥에서 시작하려면 어떻게 해야될지 질문좀 할게. 국비만 들으면 29에 중소라도 취업가능 하냐 너무늦었냐? 국비듣고 취업하면 대졸 타이틀은 버리게되는거냐?
대학때 c, 자바나 베릴로그 같은 하드웨어 언어 다뤄본게 전부고 그 마저도 놓은지 좀 되서 기억안나. 근데 당시 며칠동안 매달려서 텀프 해결했던게 재밌던 기억이 있어서 재시작해보려고 재밌게 하다보니 관련 과목들 성적도 좋았었는데 포기한 이유는 전자과생이 취업시장 그 쪽 분야에서 컴공생이랑 경쟁이 어렵다고 지도교수님이 조언해줘서 타협하고 취업 했었다.
그래서 이 바닥에서 시작하려면 어떻게 해야될지 질문좀 할게. 국비만 들으면 29에 중소라도 취업가능 하냐 너무늦었냐? 국비듣고 취업하면 대졸 타이틀은 버리게되는거냐?
반도체면 걍 닥치고 반도체 가라
교수가 너 개발쪽 안가게 막아줬으면 평생 은사님으로 모셔야 한다
내가 알기로 반도체가 교대 뛰면 1차 벤더여도 각종 수당 붙어서 존나 줄텐데... 참고로 1차 벤더가 카카오 네이버 개발자보다 많이 받음.
닥치고 반도체 다녀 그냥. 학사 졸업장 찢어버리고 국비 학원 가는 소리 하지 말고
돈은 많이주는데 일이 진짜 좆같다.. 반도체 쪽 다른 직무 신입으로 가기에도 애매한 나이고 다시 돌아가면 또 설비나 cs로 가야하는데 진짜 아
아니 병신 새끼야. 국비 가면 80% 이상은 SI인데.. 일은 좆같고 돈은 안준다고
반도체쪽 중고 신입으로 가는게, SI땔감 쌩 신입으로 가는 것보다 낫지 않겠냐?
시발 머리가 달려있으면 생각이란 걸 해봐라
ㅠㅠ
국비 스타팅이면 백이면 백 지금보다 씹창인데서 일할건데 ㅇㅅㅇ....
일단은 좆소 문은 열려있음... 근데 지금 직장 때려치고 헬좆소에서 박봉 받아가면서 뛰는건 미친 짓이고 좆소 이상을 노리면은 본인이 노오오력을 해야하는데 뭐 딱히 정형화된 테크같은게 별로 없음...
그 정도는 각오하고 있다
각오는 뭔 얼어뒤질 각오. 반도체 좆같다고 탈주하는 주제에 퍽이나 버티겠다. 깝사지 말고 걍 반도체 다녀. 말 안듣고 가다가 인생 십창나고 저 자살해요 이딴글 쓰지 말고
근데 좆소라고하니 또 좆같네 최소 정상적인 중소 시작으로 생각했는데
좆소도 정규직이 아니라 비정규직 파견이라고 씹새야. 니가 7~8년 좆뺑이쳐서 간신히 고급 개발자 인정받고 개인사업자 내고 프리랜서 뛰면서 사장님 돈 언제 입금해주시나요? 이지랄 떨어야 간신히 1차벤더 받는 돈 받는다고. ㅇㅋ?
개발쪽 가면 지금까지 한거 갈아엎고 그냥 실력으로 박치기 해야 하는건데? 이쪽은 뭐 특별한 루트도 없어 국비도 그냥 정보 얻기용이고 독학이 답임
ㅠㅠ
cs로 스타트한 내가 병신이다 아
걍 반도체전공만 해도 여기 컴공 전공한 애들보다 전공 잘 선택한 거니까 뻘글 그만싸고 아닥하고 다녀. 교수가 진짜 너 살려준거야. 매일 아침 교수 있는 방향으로 하루에 5번씩 절하고 회사 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