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과 나와서 반도체 기업에서 1년 넘게 cs하다 교대뛰는게 현타와서 때려쳤음 이직 때 경험 어필하려면 같은 직무로 가야되는데 죽어도 가기싫다.

대학때 c, 자바나 베릴로그 같은 하드웨어 언어 다뤄본게 전부고 그 마저도 놓은지 좀 되서 기억안나. 근데 당시 며칠동안 매달려서 텀프 해결했던게 재밌던 기억이 있어서 재시작해보려고 재밌게 하다보니 관련 과목들 성적도 좋았었는데 포기한 이유는 전자과생이 취업시장 그 쪽 분야에서 컴공생이랑 경쟁이 어렵다고 지도교수님이 조언해줘서 타협하고 취업 했었다.

그래서 이 바닥에서 시작하려면 어떻게 해야될지 질문좀 할게. 국비만 들으면 29에 중소라도 취업가능 하냐 너무늦었냐? 국비듣고 취업하면 대졸 타이틀은 버리게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