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플젝하나 만드는 중인데, 처음엔 간단하다 생각했던 것들이 만들면 만들수록 점점 대가리 딸리는게 느껴져서 힘듦
예컨데 수업시간 계산을 예로 들면
09시 부터 18시 사이의 시간을 계산하는건 매우 간단한데
여기에 선생님이 유동적으로 쉬는 시간이랑 점심시간, 저녘시간을 지정할 수 있고
학생이 정상적으로 수업에 참여할 수도 있고
학생이 중간에 아파서 조퇴할 수도 있고
학생이 지각을 한다거나
특정요일은 선생님 재량으로 야자가 없다거나 같은
경우의 수를 일일이 따져서 그날 그날의 수업 시간을 계산해야한다 생각하니
진심 수학 잘하는 애들이 부러워 지고 그런다....
학교 다닐때 나도 수학 열심히 할껄 존나 후회됨.
언제까지 돈 내고 남이 떠먹여주는거 먹을래? 알고리즘은 스스로 하는거임
답답해서 그렇지 ㅜㅠ
얼른 종만북이나 사라
종만북이 뭐야??
멋진책이네 고마웡
구종만 센세가 쓴 멋진 책. 나도 이걸로 대가리 깨져가면서 알고리즘 입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