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1000명넘어가는 회사 갓는데

들가니까 병신회사엿음 시스템적으로 모든게 


근데 야근없고 일도 없고 집에서 가깝고해서 갔었는데


혼자 개발업무봄

입사할때는 혼자인지몰랏음


근데 혼자니까 존나개편하더라 

내맘대로 일정짜고 좆대로 개발해서주고


외주할꺼면 외주업체 컨택해서 연결해주고 


젋은여직원이 머 해달라하면 내려가서 미팅하면서 노가리까고 


걍 슈퍼 갑이었는데



혼자가 너무 외로워서 관둠


갑에서 다시 노예새끼로 돌아오니까


ㄹㅇ 적응이 안됨


퇴사하니까 과장급 하나 대리2 신입하나 새로뽑아서 4명이서굴리더라 씨발새끼들


진작에 그랫으면 거기 뼈묻엇는데

사람없다고 사람좀 뽑아달라고 말하면 그렇게 처 씹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