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담당자가 결정함.

걔네가 SI 1년보다, 노가다를 3년이나 같은 회사에 다니는 근성을 보고, 뽑을지도 모르고.
27세 4년제 신입보다, 30세 국비출신 유부남이 더 불합리함에도 불구하고 회사를 계속 다닐거라 생각해서 뽑을지도 모르는거임.


세상사 논리를 아무리 짜봤자, 결국 되는게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