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과거로 갈수록 영향력이 크다고할수도 없구요
3천년간 중국이 인류에 공헌한 문명 발전보다 지난 300년간 영국이 공헌한 발전이 더 큽니다.
무조건 기간만 긴게 기준이면 수천년간 원탑국가였던 이집트가 짱먹겠죠?
1. 산업혁명과 근대문명의 창시자, 현대 인류사회의 시초
2. 압도적인 해군력을 바탕으로 대서양,태평양,인도양에서의 자유무역활동 보장( 세계 무역의 보호자)
3. 영어를 전세계 제1 공용어로 만듦
4. 노예제 폐지(영국 해군이 앞장서서 노예무역선 단속하고 노예상인들 처벌한 결과 60년여만에 대서양 노예무역이 종식)
5. 뉴턴에 의한 고전 역학의 완성
6. 패러데이,맥스웰에 의한 전자기학의 정립
7. 보험,주식시장과 같은 근대 자본주의 설계(네덜란드와)
8. (미국과 함께) 의회 민주주의의 확립
9. 철도,증기기관차,해저 케이블에 의한 전세계 교통과 통신의 발전에 이바지
주요 역사적 사건
산업혁명, 명예혁명, 마그나 카르타, 백년전쟁
주요 발명품 및 발견물
페니실린, 만유인력의 법칙, 증기기관, 항공모함, 탱크, 기관총, 비타민, 월드 와이드 웹(WWW), 냉장고, 철도, 지하철, 전신, 해저 케이블, 레이더, 미적분, 라디오, TV, 우표, 알파고
주요 제도적 유산
의회민주주의, 시장경제, 수정자본주의
주요 역사적 인물
셰익스피어, 처칠, 엘리자베스 여왕, 빅토리아 여왕, 넬슨 제독, 나이팅게일, 찰스 다윈, 뉴턴, 제임스 와트, 비틀즈, 토마스 무어, 데이비드 흄, 존 로크, 아담 스미스, 케인즈, 웰링턴, 프랜시스 베이컨, 스티븐 호킹, 홉스, 알렉산더 플레밍, 아서 코난 도일
등등등 영국이라는 나라 없으면 인류가 이렇게 발전 못했습니다. 님들이 지금 누리는 의식주,많은 문물과 문명체제가 영국이없었으면 지금만큼 발전못했어요.
사실 우리는 영국이란 나라에 감사함을 갖고 살아야합니다.
중세까지 유럽에서 인구도 별로 많지 않은 섬나라에 불과했는데,
프랑스를 좌지우지 하기도 하고,
2차대전 때는 독일과도 맞짱 뜨고,
세계 인구 1위인 중국은 아편전쟁때 뚜까패고,
세계 인구 2위인 인도 역시 동인도 회사 차려서 엄청나게 약탈하고
세계 원탑 1강인 미국도, 영국군에 의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수도 워싱턴이 탈탈 털렸고..(미군이 너무 도망만 가자 화난 영국군이 대통령 사는 궁을 불질렀고, 나중에 영국군이 물러간 이후 불탄 건물에 하얀 페인트 칠을 했는데, 이때부터 백악관으로 불렀져)
영국은 땅이 비옥한 것도 아니고 인구가 많았던 것도 아닌데
중세부터 근대까지 세계 굴직한 국가들에게 갑질 엄청나게 했고,
이렇게 쌘놈도 팼던 국가는 영국이 유일한거 같네요.
영국인들은 자국에 대한 자부심이 얼마나 대단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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