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취업함.
한 5년정도 함 한곳에 있던 갈아타고다니던 자유임
5천만원정도 모음
오피스텔 하나 빌려서 회사차림.
si파견 전문업체.
이바닥은 고인물은 부족한데 신입은 온갖 학원이며 유투브독학이며 전문대며 쏟아져나와서 넘쳐남
신입들 마구받아들임.
마구마구 파견보냄. 걔가 버티든 말든 알바아님 그냥 파견막보냄 어차피 돈은 들어옴.
정부에서 또 it뉴비받으면 돈줌. 정부+상대업체에서 돈받으며 냠냠냠냠
무한반복.
양심에 좀 찔리니 대부분의 파견회사가 2~4주간 무급에 수습기간 임금 70%지급임.
그냥 무급대기 없이 임금 100% 지불해줘도 잘남겨먹으니 이부분만 양심적으로 해줌.
뉴비들에게 꿈의 파견회사로 입소문타서 인력수급이 더더욱 문제가 없어짐.(버티는건 물론 본인몫)
가만있어도 굴러들어오는 돈들을보며 해피라이프 즐기면됌
내가 아는 어떤회사는 입사시 교육비명목으로 xx만원 뜯어가고 그 돈으로 유투브에 널린 동영상 틀어주고 방치하며 파견전까지 돈 안주고 뉴비들 똥때먹는거만 십년째 해먹는회사도있음.
리스크없이 성공하는 방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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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해
나도 하려고 빌드업하는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