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신입들 어지간해선 그 바닥 개발 다 할 줄 아는 상태로 입사한다.

농담 아니고 진짜로.


와 너는 이걸 다 언제 배웠냐? 물으면 대부분 방학 때, 아니면 4학년 때 바짝 실무 스킬 익혔다고 그런다.


최근에 들어온 iOS 신입은 스토리보드로 UI 짜는거랑 UIKit 코드로 짜는거랑 swiftUI로 짜는거 다 할 줄 알고 네트워킹도 다 꿰고 있고, 백엔드 쪽 업무도 무리없이 소화한다.

그리고 유명 오픈소스 라이브러리들 그냥 지 손발 다루듯이 다룬다. 그냥 만능이다


한 2015년부터 입사하는 신입들은 어지간해선 다 이런 분위기였고.


그리고 채용하는 회사 입장에서도 어지간한 대기업이 아니고서야 다 오자마자 바로 현장에서 실전 업무 가능한 완성형 신입을 바라지

옛날처럼 데리고 키우겠다는 마인드 없다


3년차까지 설렁설렁 회사에서 일 배운다는 마인드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