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리즘쪽만 좀 알고 있었지 각잡고 개발하고 배포해본적이 없어서

서드파티 dll들 system32에 때려박고 왜 디버그 빌드가 안돼지 하고 머리싸매던게 엊그제같음

그나마 장비 제어하고 엔드유저가 쓰는거 말고 같은 개발팀에 api제공해주는 입장인데다 영상처리 관련해선 아웃풋이 나와서 실력이 덜 까발려져서 망정

완전 방임주의로 개발하다보니 코드 마음에 안든다고 몇번 갈아엎어보고 나니까 많이 성장하긴 했는데

제조업 회사다보니 딱히 sw적으로 배울사람이 없어서 한계가 느껴짐

순수 개발쪽 회사가면 뭐가 좀 다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