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는 뭘하든 될거 같았는데
요즘 희망 없어보이지 않냐?
익명(175.113)
2020-09-21 23:48
추천 1
댓글 2
다른 게시글
-
윈도우 밀어버림
[5]익명(61.77) | 20.09.21추천 0 -
밥사주면 좋은회사임?
[4]익명(122.42) | 20.09.21추천 0 -
프로그래밍 갤러리인데 그냥 개발에 호기심많은 친구들이 모인곳같음
[17]익명(14.34) | 20.09.21추천 14 -
개발자 일정은 누가 정하는거냐
[1]익명(175.113) | 20.09.21추천 0 -
저는 우분투써요
[3]익명(1.240) | 20.09.21추천 0 -
오늘 처음 프갤와서 보는데... 왜케 맥에 환장한애들이많음?
[7]익명(14.34) | 20.09.21추천 0 -
퇴사한다니까 경업금지 서약서 쓰라네
[10]익명(223.39) | 20.09.21추천 0 -
맥북에 xampp 설정 어케 하냐
익명(211.201) | 20.09.21추천 0 -
오타쿠 특징
익명(121.169) | 20.09.21추천 2 -
괜찮은 회사인데 퇴사율 높은이유가 뭐냐
[5]익명(175.113) | 20.09.21추천 0
틀
그러게 시발